
6,453㎡ 대지에 3개 층 본채와 게스트하우스, 야외 바, 따로 지은 나이트클럽 건물이 들어서 있고, 흰 대리석으로 마감한 본채에만 스파가 두 곳이다. 중개사는 이대로 살아도 되고 나중에 현대식으로 고쳐 써도 되는 집이라고 소개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모라리아 소코로의 속을 다 뜯어낸 1층 소형 T1로 2억 8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킨타 다 마리냐의 침실 9개짜리 대저택으로 284억 6,200만 원이에요. 3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2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70년 아파트 3베드룸 (T3)을 살 수 있고, 포르투갈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리스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포르투갈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6,453㎡ 대지에 3개 층 본채와 게스트하우스, 야외 바, 따로 지은 나이트클럽 건물이 들어서 있고, 흰 대리석으로 마감한 본채에만 스파가 두 곳이다. 중개사는 이대로 살아도 되고 나중에 현대식으로 고쳐 써도 되는 집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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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완공한 26층 주거 타워 인피니티에서 숲 쪽으로 뻗은 동의 꼭대기 두 층을 쓰는 집으로, 침실 여섯 가운데 여러 개가 욕실 딸린 스위트다. 남쪽과 서쪽으로 크게 낸 유리창 너머로 리스본 서쪽의 큰 숲 공원 몬산투가 넓게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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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지은 집을 2015년에 모두 고치면서 원목 바닥과 실내 덧문, 벽난로 둘레의 돌 장식은 그대로 살렸다. 침실 다섯 가운데 둘은 욕실 딸린 스위트이고, 한 방은 정원으로 바로 나가는 문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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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대부분인 캄푸 드 오리크에서 보기 드문 3층짜리 한 집 주택으로, 옛 나무 마룻바닥과 천장 들보, 오래된 문짝을 그대로 두고 지금 살기 편하게 고쳤다. 맨 위층 스위트에는 따로 딸린 테라스가 있어 몬산투 숲 쪽이 가장 시원하게 트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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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지은 아파트의 4층 집으로, 방 셋에 욕실 둘이고 관리 상태가 좋다. 올리바이스 술은 1960~70년대에 녹지 사이로 아파트 단지를 계획해 지은 동네라 가족이 많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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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지은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2층 집으로, 배관과 전기까지 새로 고쳤고 유리로 막은 발코니까지 방으로 터서 면적이 넉넉한 편이다. 동네 가게와 오래된 아파트가 늘어선 리스본의 평범한 주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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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지은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3층 집으로, 38㎡에 거실과 방 하나, 욕실 하나가 전부지만 발코니에서 대서양이 보인다. 주변이 거의 단독주택이라 앞뒤로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고, 지금은 가구 없이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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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지은 계단 골목 안 건물의 1층 집인데, 벽과 천장 들보만 남기고 속을 다 뜯어내 부엌과 욕실부터 새로 들여야 한다. 같은 건물 2·3층의 같은 크기 집은 15만 9천~16만 9천 유로에 나와 있고, 2026년 10월 리스본 시내 아파트 매물 가운데 이보다 싼 집은 알파마의 30㎡ 원룸 한 채 정도였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