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에 지은 집으로, 스페인 조경가 페르난도 카룬초가 설계한 정원이 둘레를 감싸 길에서는 집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1930년대 주택 단지에서 출발한 엘 비소에서도 이만한 크기의 단독 저택은 드물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산디에고의 엘리베이터 없는 구축 원베드 아파트로 2억 5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엘 비소의 정원과 수영장이 있는 단독 저택으로 278억 6,300만 원이에요. 2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안마당 딸린 1940년대 연립주택을 살 수 있고, 스페인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마드리드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스페인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08년에 지은 집으로, 스페인 조경가 페르난도 카룬초가 설계한 정원이 둘레를 감싸 길에서는 집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1930년대 주택 단지에서 출발한 엘 비소에서도 이만한 크기의 단독 저택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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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지은 석조 건물의 낮은 층을 통째로 다시 고쳐, 침실 네 개에 모두 욕실을 붙이고 거실 두 개와 바 공간을 냈다. 레티로 공원과 세라노 거리 사이 골목이고, 막 고친 집이라 동네 평균보다 ㎡당 값이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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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반에 지은 건물의 꼭대기 6층(한국식 7층)으로, 한 층에 두 집뿐이다. 집 전체를 막 새로 고쳐 침실 네 개에 모두 욕실이 붙었고, 서쪽 창으로는 카사 데 캄포 너머 해 지는 지평선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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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마드리드 북쪽에 새로 들어선 동네의 단지형 아파트 1층이다. 큰 침실에 욕실이 딸리고 작은 침실 두 개가 욕실 하나를 나눠 쓰는, 이 동네 아이 있는 집이 흔히 고르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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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초 건축가 루이스 모야가 설계한 640채짜리 연립주택 단지 안의 한 집이다. 실내 63㎡에 방 네 개와 욕실 하나를 넣어 방마다 작고 전부 손봐야 하지만, 실내만 한 61㎡ 마당이 따로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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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무리요 대로에서 몇 걸음 들어간 건물의 2층 집으로, 길 쪽으로 난 거실 창이 크다. 바닥재와 나무 창틀이 옛날 그대로라 손볼 데가 있지만, 방 두 개가 넉넉해서 둘이 살기에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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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 50~70년 된 바예카스 벽돌 아파트의 1층 집이다. 엘리베이터는 없고 바닥은 타일 그대로지만, 최근 손을 봐서 바로 들어가 살 수 있다. 마드리드 시내에서 방이 따로 있는 집으로는 거의 바닥 값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