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빌리시 남쪽 크르차니시 언덕의 빌라 단지 안에 있는 3층 집으로, 대지 1,200㎡에 야외 수영장과 인조잔디 테니스장이 딸려 있다. 베이지색 트래버틴 외벽, 천장 높이 4.8m의 거실, 헬스장과 사우나, 시내가 보이는 옥상 테라스까지 갖춘 이 도시 최고가권 매물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디디 디고미 벤두키제 마을의 다락 침실 딸린 단층 연립 한 칸으로 4,823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크르차니시의 수영장·테니스장 딸린 3층 빌라로 66억 9,900만 원이에요. 2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과일나무 정원 딸린 2층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조지아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3%)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트빌리시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조지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트빌리시 남쪽 크르차니시 언덕의 빌라 단지 안에 있는 3층 집으로, 대지 1,200㎡에 야외 수영장과 인조잔디 테니스장이 딸려 있다. 베이지색 트래버틴 외벽, 천장 높이 4.8m의 거실, 헬스장과 사우나, 시내가 보이는 옥상 테라스까지 갖춘 이 도시 최고가권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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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 남서쪽, 소나무 숲이 우거진 언덕 마을 츠크네티의 조용한 자리에 선 2층 저택으로, 845㎡ 대지에 앉은 500㎡ 집 안에 실내 수영장을 들였다. 침실 넷마다 욕실과 드레스룸이 따로 붙고 서재와 2대용 차고까지 갖췄으며, 아치 창을 낸 크림색 외벽 앞으로 트래버틴 계단과 잔디 마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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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 공원 바로 옆에 선 19층짜리 신축 고급 타워의 11층 집이다. 침실이 넷이고 헤링본 마루를 깐 거실이 긴 아일랜드 주방과 이어지며, 로지아 너머로 공원 숲과 산자락이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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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이 모인 디고미 7지구에 12년 전 지은 2층 집으로, 과일나무를 심은 900㎡ 정원이 하얀 집을 두르고 차고와 자동 대문이 딸렸다. 천장 높은 거실에 벽난로가 있고 48㎡짜리 독립 주방, 드레스룸과 욕실이 붙은 안방을 포함한 침실 넷, 서재 겸 손님방 하나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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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광장에서 200m 떨어진 솔롤라키 레르몬토프 거리, 3층짜리 옛 건물의 2층 집으로 공용 계단실을 거쳐 들어간다. 아래층 천장이 4.5m라 그 높이에 중이층을 들였고 위로 다락까지 더해 160㎡에 침실 셋과 욕실 둘이 나오며, 쓰던 가구가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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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선 디디 디고미에서 12층짜리 신축 건물의 6층 집이다. 침실 셋 가운데 안방에 드레스룸과 욕실이 따로 붙어 있고, 해가 잘 드는 거실은 인조잔디를 깐 발코니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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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두베의 강변도로에 선 10층짜리 신축 건물 3층 집이다. 곡선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부엌과 거실이 이어지고 침실은 따로 하나 있으며, 천장이 3m로 높고 쓰던 가구와 가전이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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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 북쪽 변두리 자헤시에 있는 8층짜리 구축 아파트의 5층 원룸이다. 새로 도배하고 바닥을 깐 뒤 아무도 살지 않았고 가구와 가전도 남지만, 시내에서 멀고 33㎡로 작아 이 도시에서 가장 싼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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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디고미 벤두키제 마을에 줄지어 선 단층 연립의 한 칸으로, 블록 담으로 나눈 15㎡ 잔디 마당이 현관 앞에 붙는다. 27㎡ 안에 천장이 높은 거실 겸 부엌을 두고 나무 계단으로 오르는 다락에 침대를 놓았으며, 쓰던 가구와 가전은 그대로 남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