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뤽상부르 공원 가까이에서 지하와 4개 층을 한 가족이 다 쓰는 정원 딸린 단독 저택으로, 침실 넷에 모두 욕실이 붙어 있고 가구째 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프랑스 파리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남쪽 근교 퐁트네오로즈의 10㎡ 초소형 원룸 (스튀데트)로 7,93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6구 노트르담데샹의 정원 딸린 개인 저택 (오텔 파르티퀼리에)로 239억 6,800만 원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오스만 건물 투룸 (2피에스)를 살 수 있고, 프랑스에서는 상류층(상위 9%)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파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프랑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뤽상부르 공원 가까이에서 지하와 4개 층을 한 가족이 다 쓰는 정원 딸린 단독 저택으로, 침실 넷에 모두 욕실이 붙어 있고 가구째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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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20세기 초 포스트 오스만 양식 석조 건물 3층(한국식 4층)의 202㎡ 집으로, 둥근 모서리의 거실 두 칸이 긴 발코니로 이어지고 창밖으로 가로수 길과 샹드마르스 공원이 보인다. 바닥은 헝가리식 쪽매 마루이고 벽난로와 옛 몰딩이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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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년에 생긴 사유 주택단지 빌라 데 테른 안쪽, 약 650㎡ 남향 정원 가운데 홀로 선 돌·벽돌 2층 집이다. 두 채가 이어 붙은 구조라 부엌이 두 곳이고, 침실 셋 가운데 하나에는 정원 쪽 발코니 테라스가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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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30년대 석조 건물의 거실 하나, 침실 셋짜리 집으로, 욕실 하나에 화장실이 따로 있고 창은 조용한 안뜰 쪽으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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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전후 지은 석조 오스만 건물 3~4층의 거실 하나, 침실 하나짜리 집으로, 천장이 3m 가까이 되고 창마다 쇠 난간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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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976년에 지은 올랭피아드 단지 고층 타워의 30층(한국식 31층) 집으로, 거실 창으로 파리 시내가 막힘없이 내려다보인다. 부엌이 따로 있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나뉘어 있으며, 도배와 칠 정도는 새로 해야 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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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무렵 지은 석조 건물의 꼭대기 7층(한국식 8층)에 있는 옛 하인 방으로, 엘리베이터 없이 뒷계단으로 올라간다. 방 안에 작은 주방과 샤워부스가 있지만 화장실은 층계참에서 같이 쓰고, 전부 수리해야 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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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남쪽 경계에서 4km쯤 떨어진 근교 도시 중심가, 1930년 무렵 지은 벽돌 건물 1층(한국식 2층)의 10㎡ 원룸으로, 방 하나에 침대 자리와 작은 부엌, 샤워부스가 모두 들어가 있다. 같은 값의 파리 시내 매물은 거의 다 화장실을 층계참에서 같이 쓰는 하인 방이지만, 이 집은 화장실을 혼자 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