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스 항구와 천사의 만(Baie des Anges)을 내려다보는 몽 보롱 언덕의 아르데코 저택으로, 숀 코너리가 한때 살던 집이다. 4개 층 940㎡ 가운데 맨 위층 전체가 안방 스위트이고, 약 5,000㎡ 정원이 바다 높이까지 층층이 내려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프랑스 니스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베르니에 트라셸 골목의 옛 창고를 고친 원룸으로 3,59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몽 보롱의 실내 수영장과 스파를 갖춘 아르데코 대저택으로 277억 1,300만 원이에요. 3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2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수영장 있는 단지의 3베드룸 아파트를 살 수 있고, 프랑스에서는 상류층(상위 9%)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니스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프랑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니스 항구와 천사의 만(Baie des Anges)을 내려다보는 몽 보롱 언덕의 아르데코 저택으로, 숀 코너리가 한때 살던 집이다. 4개 층 940㎡ 가운데 맨 위층 전체가 안방 스위트이고, 약 5,000㎡ 정원이 바다 높이까지 층층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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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스코 호텔을 지은 건축가가 1913년에 세운 바닷가 벨에포크 건물의 3층(한국식 4층) 집으로, 2022~2023년에 전부 다시 고쳤고 거실과 안방 창이 지중해를 바로 내려다본다. 욕실 딸린 침실 셋에 6층(한국식 7층)의 독립 하녀방까지 침실이 넷이고, 서비스용 출입문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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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년에 지은 구시가지 바닷가 건물의 1층(한국식 2층) 집으로, 통째로 새로 고쳤고 거실과 식당 겸 부엌이 모두 바다 쪽을 향한다. 계단실 벽에는 옛 그림 장식이 남아 있고, 꽃시장이 서는 쿠르 살레야와 해변이 바로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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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에 지은 샹브룅 동네의 단독주택으로, 정원 쪽 1층에 두 칸짜리 거실과 부엌, 샤워실 딸린 서재가 있고 2층에 침실 셋이 있으며 안방에는 전용 테라스가 붙어 있다. 담을 두른 590㎡ 땅에 수영장과 차고까지 갖췄고 관리도 잘 됐지만, 부엌과 욕실, 페인트는 요즘 감각에 맞게 새로 손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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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지은 13층 단지 아파트의 5층(한국식 6층) 집으로, 거실 앞 긴 테라스 너머로 멀리 바다가 보이고 욕실과 샤워실이 하나씩 있다. 니스 서쪽 언덕의 코르니슈 플뢰리는 수영장과 정원을 둔 1970년대 단지가 모여 있는 가족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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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무렵 다듬은 돌로 지은 건물의 2층(한국식 3층) 집으로, 부엌이 트인 거실과 침실 하나, 새로 고친 샤워실이 있고 앞뒤로 발코니가 하나씩 붙어 있다. 항구 동쪽의 리키에는 오래된 석조 건물 사이로 동네 가게가 이어지는, 니스의 평범한 주거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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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지은 9층짜리 단지 아파트의 원룸으로, 32㎡ 안에 따로 떨어진 주방과 욕실, 작은 발코니가 다 들어 있다. 니스 북동쪽 끝 1970년대 대단지 동네 라리안이라 ㎡당 값이 니스 평균의 절반도 안 되고, 부엌과 바닥은 손대지 않은 옛날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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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산책로 프롬나드 데 장글레 바로 뒤, 생필리프 거리 4bis 건물 3층(한국식 4층)에 있는 원룸으로, 9.5㎡ 방 위에 4.5㎡짜리 메자닌을 얹었다. 바다 가까운 동네지만 워낙 작아서 2025년 5월 6만 유로에서 10유로 모자란 값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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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셸 골목 건물의 층 사이 낮은 층(엔트르솔)에 있던 창고를 집으로 고친 16.8㎡ 원룸이다. 생활하는 방 한 칸과 분쇄식 변기를 단 샤워실이 전부이고, 창고였던 자리라 ㎡당 1,400유로 남짓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