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m 높이 쌍둥이 타워 꼭대기 45~49층 다섯 개 층을 통째로 쓰는 집으로, 층마다 침실 스위트가 하나씩 있고 직원 방 3개가 따로 있다. 2015년부터 3억 유로 안팎에 매물로 나왔지만 팔리지 않았고 2019년 말 임대로 나갔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실제 거래가는 알려진 적이 없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모나코 모나코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라 루스의 간이 부엌과 샤워실 딸린 하녀방으로 8억 2,4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생 로망의 초고층 타워 스카이 펜트하우스로 4,494억 원이에요. 2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간이 부엌과 샤워실 딸린 하녀방을 살 수 있고, 모나코에서는 중산층(상위 38%)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모나코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모나코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70m 높이 쌍둥이 타워 꼭대기 45~49층 다섯 개 층을 통째로 쓰는 집으로, 층마다 침실 스위트가 하나씩 있고 직원 방 3개가 따로 있다. 2015년부터 3억 유로 안팎에 매물로 나왔지만 팔리지 않았고 2019년 말 임대로 나갔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실제 거래가는 알려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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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보토 해변 바로 뒤, 벨 에포크 양식을 본뜬 12층 고급 아파트의 9층(한국식 10층) 세대로, 앞뒤로 트인 270㎡에 침실 4개와 욕실 4개, 서재가 있다. 거실과 침실 앞 테라스 39㎡ 너머로 해변과 지중해가 펼쳐지고, 주차 2대와 창고 2칸이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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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와 라르보토 해변 사이 그랑드브르타뉴 거리에 선, 엘리베이터와 관리인을 둔 부르주아풍 아파트의 2층(한국식 3층) 집이다. 통째로 고친 실내에 방 3개와 욕조 딸린 욕실 2개, 손님용 화장실이 있고, 거실 앞 로지아에서 라르보토 해변과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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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메워 만든 퐁비에유의 작은 요트 항구 앞, 1980년대에 지은 분홍빛 아파트 르 그랑 라르주의 2층(한국식 3층) 집이다. 침실 하나에 욕실과 손님용 샤워실이 따로 있고 막아 넣은 로지아까지 거실로 쓰며, 주차 자리는 35만 유로를 따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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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궁 가까운 바위 언덕 위 구시가지, 에밀 드 로트 거리와 푸르 거리 모퉁이에 선 옛집의 2층(한국식 3층) 집으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으로 오른다. 통째로 고친 61㎡에 부엌이 트인 거실과 침실 2개, 욕조 딸린 욕실이 있고, 창 너머로 모나코 대성당과 테트 드 시앵 바위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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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에 지은 30층 타워 단지 샤토 페리고르 II의 3층(한국식 4층) 원룸으로, 25㎡ 안에 현관 붙박이장과 전기레인지 두 구짜리 작은 부엌, 욕실이 따로 있고 발코니는 없다. 창밖으로는 좁은 길 건너 벨 에포크 건물의 발코니가 코앞이고, 같은 건물 원룸 가운데 가장 싸게 나온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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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과 가까운 이탈리아 대로의 아파트 르 칼립소에 딸린 16㎡짜리 하녀방(chambre de service)으로, 방 하나에 붙박이 간이 부엌과 변기 딸린 샤워실이 다 들어 있다. 같은 라 루스 동네의 원룸이 100만 유로 안팎에 나오니, 그 절반 값에 부엌과 욕실을 갖춘 셈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