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8년에 지은 2층 저택으로, 대리석 바닥 홀을 지나면 서재와 벽난로 있는 붉은 응접실, 20명이 앉는 식당이 이어진다. 8,300㎡가 넘는 정원에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가 있고, 2026년 10월 현재 코펜하겐과 바로 붙은 동네까지 통틀어 나와 있는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후숨의 엘리베이터 있는 1969년 건물 원룸으로 9,431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샤를로텐룬의 수영장·테니스장 딸린 1918년 저택으로 220억 7,2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발코니 있는 1940년 벽돌 아파트 투룸을 살 수 있고, 덴마크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코펜하겐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덴마크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18년에 지은 2층 저택으로, 대리석 바닥 홀을 지나면 서재와 벽난로 있는 붉은 응접실, 20명이 앉는 식당이 이어진다. 8,300㎡가 넘는 정원에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가 있고, 2026년 10월 현재 코펜하겐과 바로 붙은 동네까지 통틀어 나와 있는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886년에 지은 호숫가 건물의 2층 한 층을 통째로 쓰는 집으로, 천장이 3.5m쯤 되고 유리 발코니 앞으로 소르테담 호수와 산책로가 펼쳐진다. 전용 엘리베이터가 집 안까지 바로 올라오고, 외스터브로 번화가와 큰 공원이 걸어서 몇 분 거리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올루프스베이 막다른 골목에 늘어선 노동자 주택조합 집 47채 가운데 1889년에 지은 한 채로, 1층에 거실과 부엌, 2층에 침실 둘과 욕실, 지붕 꼭대기까지 천장을 튼 3층에 넓은 거실과 작은 침실, 욕실이 있다. 트리앙글렌 바로 옆인데도 아이들이 골목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뒤뜰 정원에는 큰 벚나무가 서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08년에 지은 5층 벽돌 아파트의 4층 집으로, 부엌·식당·거실이 하나로 트인 큰 방에 침실 셋과 욕실 하나가 있다. 공원과 놀이터를 사이에 두고 2000년대 아파트가 모여 있는 발비 하베는 아이 키우는 집이 많은 동네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40년에 지은 5층 붉은 벽돌 아파트의 2층 집으로, 거실에서 나무 바닥을 깐 남서향 발코니로 나가고 침실은 조용한 안뜰 쪽에 있다. 지하철역과 아마게르브로 상점가가 가까운 평범한 주택가이고, 값은 코펜하겐 투룸 평균보다 조금 낮은 편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41년 함부르크에서 지은 배를 1996년에 손보고 2006~2012년에 집으로 고친 하우스보트로, 한쪽 끝 주방 겸 거실과 반대쪽 끝 침실 사이에 기관실과 욕실이 있다. 크리스티안스하운 옆 홀멘의 운하에 매여 있지만 지금도 직접 몰고 나갈 수 있는 배이고, 1년 넘게 주인을 찾지 못해 처음 부른 값에서 20%쯤 내려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4층짜리 벽돌 아파트 맨 위층 모서리에 있는 원룸으로, 큰 방 하나에 부엌과 현관이 따로 있고 작은 발코니가 뒤뜰 정원 쪽으로 열린다. 시청 광장에서 서쪽으로 5km쯤 떨어진 반뢰세의 조용한 주택가에 있고, 지금 코펜하겐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9년에 지은 7층 벽돌 건물의 3층 원룸으로, 나무 바닥을 깐 방 한쪽 벽을 따라 부엌이 붙어 있고 현관에는 붙박이장, 욕실에는 세탁기 자리가 있다. 같은 길의 비슷한 원룸이 180만 크로네 안팎에 나오는 동네에서 47만 크로네에 나와, 2026년 10월 코펜하겐 시내 매물 가운데 가장 쌌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