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에 마차로 만 절벽을 따라 세 층으로 지은 빌라다. 정원 사이 전용 오솔길로 내려가면 바로 아래가 해변이고, 가구를 모두 갖춘 채로 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고른 집 10채예요. 가장 싼 집은 무소멜리의 수리가 필요한 2층 골목집으로 2,022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타오르미나 마차로 만의 해변으로 내려가는 절벽 위 빌라로 224억 7,000만 원이에요. 4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바로크 귀족 저택의 프레스코 천장 아파트를 살 수 있고, 이탈리아에서는 상류층(상위 8%)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시칠리아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이탈리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99년에 마차로 만 절벽을 따라 세 층으로 지은 빌라다. 정원 사이 전용 오솔길로 내려가면 바로 아래가 해변이고, 가구를 모두 갖춘 채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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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에서 차로 몇 분 거리 시골의 올리브밭과 돌담 사이에 선 옛 빌라를, 이름난 건축가가 원래 모습을 살려 다시 고친 집이다. 돌과 따뜻한 빛깔 회벽, 손으로 만든 바닥을 그대로 두었고, 욕실 딸린 침실 여섯에 현대 가구와 골동품, 미술품을 섞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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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 11~20년 된 현대식 빌라로, 돌과 레진, 철로 지은 세 동이 계단과 안뜰로 이어진다. 침실 네 개가 모두 욕실을 따로 두고, 마른 돌담과 캐롭·올리브 나무 너머로 노토 만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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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체산 비탈의 발데리체 언덕에 앉은 단층 빌라로, 벽난로 거실과 큰 부엌, 침실 넷, 전망 패티오를 둔 205㎡ 본채 옆에 50㎡ 별채와 창고 두 동이 따로 있다. 소나무와 야자수 우거진 정원 끝에서 바다와 코파노산 곶이 보이고, 수영장과 바비큐 정자, 운동 공간, 놀이터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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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말에 지은 3층짜리 노토 바로크 귀족 저택의 2층 집으로, 여러 방의 높은 볼트 천장에 프레스코가 그려져 있다. 통째로 고쳐 욕실 딸린 침실 셋과 손님용 욕실, 부엌, 식당을 갖췄고, 중심가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골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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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미나 시내에서 바닷가 쪽으로 내려가는 비탈길 계단 골목 안 아파트로, 실내 55㎡에 식탁 놓인 부엌, 더블 침실, 데이베드를 둔 작은 방, 욕실이 하나씩이다. 이 집의 중심은 해안선과 초록 언덕이 한눈에 들어오는 20㎡ 테라스이고, 4월에 299,000유로로 나왔다가 270,000유로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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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파니 동쪽 밭 사이 마을 크로체비에의 2층 단독주택으로, 수리를 마쳐 상태가 좋다. 아래층에 거실과 부엌, 작은 방, 샤워실 두 개가 있고 위층 더블 침실 두 개가 각자 넓은 테라스로 나가며, 집 둘레로 약 2,000㎡ 땅이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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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파니 시내에 있는 엘리베이터 없는 4층짜리 서민 아파트의 맨 위층 집으로, 수리를 마쳐 바로 들어가 살 수 있다. 거실과 식사 공간 있는 부엌이 발코니로 이어지고, 더블 침실과 작은 방이 하나씩이라 둘이 살기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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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파니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산꼭대기 중세 마을 에리체에서, 통째로 고친 작은 옛 돌집의 1층이다. 광장에서 몇 걸음 떨어진 안뜰로 드나들고, 부엌 겸 거실과 침실, 욕실이 하나씩인 40㎡ 집을 6년 동안 단기 임대로 쓰던 가구 일부와 함께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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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로 집 사업으로 이름난 무소멜리의 2층 골목집이다. 아래층에 거실과 부엌, 욕실이, 위층에 침실이 있지만 오래 비어 있던 탓에 벽 칠이 벗겨지고 금이 갔고 난방도 없어, 제대로 살려면 집값보다 큰 수리비를 따로 잡아야 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