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스테베레 중심 광장을 내려다보는 옛 저택의 3~5층을 하나로 쓰는 집이다. 침실 넷에 모두 욕실이 딸리고, 거실 천장은 금박 격자 장식이며, 맨 위층 취미실에서 지붕들 너머로 로마가 펼쳐진 테라스로 나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이탈리아 로마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로마니나의 벽난로 있는 반지하 원룸 (손볼 집)으로 4,49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트라스테베레의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3층짜리 펜트하우스로 127억 3,3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벽난로 있는 3베드룸 아파트를 살 수 있고, 이탈리아에서는 상류층(상위 8%)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로마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이탈리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트라스테베레 중심 광장을 내려다보는 옛 저택의 3~5층을 하나로 쓰는 집이다. 침실 넷에 모두 욕실이 딸리고, 거실 천장은 금박 격자 장식이며, 맨 위층 취미실에서 지붕들 너머로 로마가 펼쳐진 테라스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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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마리오와 포로 이탈리코 사이 언덕 동네의 빌라로, 지하까지 세 개 층에 1층 거실만 약 100㎡이고 안방 욕실 유리창이 수영장 쪽으로 크게 나 있다. 약 1,000㎡ 정원에는 바비큐 자리와 벽을 타고 흐르는 인공 폭포, 별채까지 들어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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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대에 지은 귀족 저택 안의 집으로, 높은 나무 천장과 테라코타 바닥이 그대로 남아 있다. 건물 안뜰을 지나 들어가고, 나보나 광장과 캄포 데 피오리가 걸어서 몇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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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지은 단독 빌라를 1988년에 한 번 손본 집으로, 1층에 벽난로 거실과 부엌, 2층과 3층에 더블 침실이 둘씩 있다. 집 상태는 무난한 편이고, 큰 대학병원이 가까운 로마 북서쪽 주택가 골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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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무렵 한 건설사가 지은 고급 단지의 2층 집으로, 벽난로가 있는 큰 거실과 옛날식 넓은 주방이 따로 있다. 로마 북동쪽 주택가 탈렌티는 학교와 공원이 가까워 가족이 많이 사는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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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지은 4층 붉은 벽돌 건물의 2층 집으로, 외벽은 2024년에 새로 손봤다. 실내 상태는 보통이지만, 골목마다 동네 식당과 시장이 있는 가르바텔라의 생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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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지은 4층 건물의 맨 위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고, 실내는 통째로 다시 고쳐야 한다. 로마 동쪽 외곽 순환도로 근처 동네라 시내까지 멀지만, 방 둘에 거실까지 있는 집이 이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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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실리나 거리에 붙은 붉은 벽돌 아파트의 맨 위층 집으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으로 올라간다. 부엌과 작은 방, 욕실을 합친 실내가 24㎡인데 거의 같은 넓이의 테라스가 붙어 있고, 바로 들어가 살 수 있는 빈집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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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지은 지상 3층 붉은 벽돌 건물의 반지하 한 칸으로, 방 하나에 벽난로와 샤워 욕실이 딸려 있다. 난방 설비 없이 통째로 고쳐야 하는 집이라 ㎡당 값이 로마 평균의 4분의 1 수준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