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에 지은 네 개 층짜리 모더니즘 빌라로, 세체니 언덕 남쪽 비탈에서 도나우강과 국회의사당, 부다 왕궁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거실이 한 층을 거의 다 차지하고 170㎡ 테라스에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으며, 지금은 한 달 2만 5천 유로에 세를 주고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너지헝가치의 다락에 침실 둘 들인 외곽의 작은 단독주택으로 8,646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세체니 언덕의 인피니티 수영장 딸린 언덕 위 모던 빌라로 191억 6,800만 원이에요. 2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40년대 벽돌 아파트의 방 3개 가족 집을 살 수 있고, 헝가리에서는 상류층(상위 2%)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부다페스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헝가리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0년에 지은 네 개 층짜리 모더니즘 빌라로, 세체니 언덕 남쪽 비탈에서 도나우강과 국회의사당, 부다 왕궁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거실이 한 층을 거의 다 차지하고 170㎡ 테라스에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으며, 지금은 한 달 2만 5천 유로에 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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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지은 네 개 층짜리 빌라로, 지하 차고 위에 헬스장과 사우나, 당구장을 둔 놀이 층이 있고 그 위로 거실 층과 침실 다섯 개를 둔 위층이 있다. 남서쪽을 보고 있어 해가 종일 들고, 고목이 선 2천㎡ 넘는 정원에 난방되는 수영장이 있으며 가구를 갖춘 채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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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지은 4세대짜리 빌라형 건물의 1층 집으로, 침실 셋과 서재, 욕실 셋이 한 층에 모여 있다. 44㎡ 거실에서 48㎡ 테라스와 184㎡ 전용 정원으로 바로 나가고, 테라스 한쪽에 핀란드식 사우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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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 지은 벽돌집으로 2021년에 수도와 전기 배선, 난방을 새로 고쳤고, 아래층에 반쯤 트인 부엌과 거실, 욕실 둘이, 위층에 저마다 테라스로 나가는 큰 방 셋과 욕실이 있다. 부다 쪽 조용한 녹지 주택가에 있어 꽃을 가꾼 정원을 집 양쪽에서 드나들고, 다락은 아직 비어 있어 방을 더 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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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에 지은 3층 벽돌 아파트(10세대)의 맨 위층 집으로, 큰 방 셋과 작은 방 하나, 따로 떨어진 부엌과 창 있는 욕실을 갖춘 옛 중산층 구조다. 시립공원 가까운 빌라 동네에서도 닫힌 정원 안쪽에 있어 거리 소음이 들리지 않고, 마당 주차 자리가 값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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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지은 11층짜리 패널 아파트의 꼭대기 바로 아래층에 있는 46㎡ 투룸으로, 거실과 침실, 작은 옷방이 있다. 건물은 외벽 단열 공사를 마쳤고 실내도 새로 고쳐서, 창밖으로 단지의 나무들과 멀리 부다 언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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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지은 쾨바냐의 벽돌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두 층을 올라가면 나오는 26㎡ 원룸으로, 현관을 열면 작은 부엌이 먼저 나오고 안쪽에 방 하나와 샤워 욕실이 있다. 엘리베이터도 발코니도 없고 도심에서 떨어진 동네라, 반지하가 아닌 보통 집으로는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싼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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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지은 벽돌집에 가벼운 구조로 한 칸을 덧대고 외벽 단열을 입힌 45㎡ 집으로, 아래층에 식탁 놓인 부엌과 욕실, 방으로 꾸민 다락에 침실 둘과 옷방이 있다. 부다페스트 동쪽 끝 시가지 바깥 동네라 전기만 들어오고 물은 우물에서 끌어 쓰며 하수는 정화조로 보내는데, 그래서 시내 원룸보다 싼 값에 마당 딸린 집이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