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시내와 성벽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계단식 4층으로 앉힌 현대식 빌라로, 맨 위층 전체를 200㎡가 넘는 주인 침실 하나가 쓴다. 입구 쪽 옛 농가는 직원과 손님이 쓰는 두 세대로 고쳐 두었고, 정원에는 올리브·레몬나무와 작은 포도밭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이탈리아 토스카나 시골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로펠리아, 페스칼리아의 올리브밭 딸린 손볼 시골집 (루스티코)로 3,89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루카 북쪽 언덕의 실내외 수영장 딸린 언덕 위 현대식 빌라로 389억 4,800만 원이에요. 4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정원 딸린 연립주택 끝집 (테라테토)를 살 수 있고, 이탈리아에서는 상류층(상위 8%)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토스카나 시골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이탈리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루카 시내와 성벽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계단식 4층으로 앉힌 현대식 빌라로, 맨 위층 전체를 200㎡가 넘는 주인 침실 하나가 쓴다. 입구 쪽 옛 농가는 직원과 손님이 쓰는 두 세대로 고쳐 두었고, 정원에는 올리브·레몬나무와 작은 포도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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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돌집을 옛 자재 그대로 되살려 고친 저택으로, 긴 복도를 따라 침실 여섯과 욕실 여섯이 있고 넓은 부엌과 식당, 거실, TV 공간을 따로 둔다. 루카 시내에서 10km가 안 되는 언덕에 땅 34ha를 끼고 앉아, 맑은 날에는 루카와 피사를 지나 리보르노 바다까지 40km 넘게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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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돌 농가를 겉모습은 살리고 속은 새로 고친 3층 집으로, 침실 일곱에 욕실 여섯이고 가구까지 갖춰 판다. 세계유산인 발도르차 언덕의 4ha 땅 한가운데 있고, 돌담 두른 마당 아래 테라스에 10×8m 수영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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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옛 농가 모양을 본떠 2018년에 새로 짓고 2023년에 다시 다듬은 2층 빌라로, 1층은 대리석 아일랜드를 둔 부엌과 거실, 욕실 딸린 침실 하나이고 2층은 더블 침실 둘과 욕실 둘, 드레스룸 둘이다. 중세 마을 몬티시를 마주 보고 올리브나무가 집을 사방으로 두르며, 수영장 옆 잔디밭에서 숲 언덕 너머 마을 종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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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지은 연립주택의 끝집으로, 1층은 벽난로가 있는 부엌 겸 거실, 2층은 더블룸 둘, 다락은 서재와 쉼터다. 키안티 클라시코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판차노 마을 안에 있고, 정원이 집의 세 면을 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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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짓고 1992년에 전부 고친 3층 단독주택으로, 1층은 양면 벽난로가 있는 거실과 터 놓은 부엌, 2층은 안방과 서재, 3층은 침실 셋이다. 발도르차 남쪽 끝 언덕 마을 라디코파니에 있고, 400㎡ 정원을 담장이 두르며 차가 드나드는 문이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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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으로 이름난 산지미냐노 구시가지 아래, 엘사강 골짜기 평지 마을에 비교적 새로 지은 건물의 3층 집이다. 거실 한쪽에 작은 부엌이 붙고 더블룸과 싱글룸이 하나씩이라 둘이 살기에 맞으며, 16㎡ 차고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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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차 남쪽 끝 아미아타산 기슭, 해발 1,000m쯤 되는 마을 맨 위쪽 공동주택의 1층 집으로 현관을 따로 쓴다. 실제 바닥 면적은 34㎡ 남짓이고 에너지 등급도 가장 낮은 G지만, 침대부터 장작 화덕까지 살림을 그대로 두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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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북쪽 언덕, 로펠리아 마을 안 작은 동네 베트리아넬로에 세 면이 트인 채 서 있는 반지하 딸린 2층 시골집으로, 1층에 부엌과 식당, 거실, 서재, 욕실이 있고 2층에 침실 셋이 있다. 난방 설비가 없고 손볼 곳이 많은 집이라, 테라스 아래로 골짜기가 내려다보이고 올리브밭까지 붙었는데도 2만 6천 유로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