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괌에 매물로 나온 집 가운데 세 번째로 비싼 1998년 2층 저택으로, 3,800㎡ 대지에 전용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52㎡짜리 별채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천창 아래 곡선 계단이 오르는 높은 현관홀에 집 안 엘리베이터와 사우나를 들였고, 태풍 뒤 정전과 단수에 대비해 비상 발전기와 5만7천 리터 물탱크도 갖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미국 괌에서 고른 집 6채예요. 가장 싼 집은 망길라오의 대학가 구축 콘도 (방 2개)로 1억 9,4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타무닝의 수영장·테니스장 딸린 2층 저택으로 38억 5,900만 원이에요. 5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2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차고 딸린 2020년 단층 주택 (방 3개)를 살 수 있고, 미국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괌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미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6년 10월 괌에 매물로 나온 집 가운데 세 번째로 비싼 1998년 2층 저택으로, 3,800㎡ 대지에 전용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52㎡짜리 별채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천창 아래 곡선 계단이 오르는 높은 현관홀에 집 안 엘리베이터와 사우나를 들였고, 태풍 뒤 정전과 단수에 대비해 비상 발전기와 5만7천 리터 물탱크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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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지은 12층 해변 콘도의 2층 집으로, 원목 바닥을 깐 넓은 거실과 식당의 큰 창 너머로 투몬만의 옥빛 바다가 펼쳐진다. 2025년 4월 150만 달러에 팔렸는데, 그해 상반기 괌 중개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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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에 지은 2층 콘크리트 집으로, 섬 서쪽 아산 언덕 꼭대기의 1,226㎡ 대지에서 필리핀해와 섬 북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254㎡ 안에 방 셋과 욕실 셋이 들어 있고, 마당에 전용 수영장과 넓은 테라스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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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지은 단층 콘크리트 집으로, 방 셋과 욕실 둘에 차 두 대가 들어가는 닫힌 차고가 붙어 있다. 섬 북쪽 앤더슨 공군기지 가까이 출입문을 둔 새 주택 단지 안에 있고, 콘크리트 지붕에 접이식 태풍 셔터를 단 괌의 흔한 가족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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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지은 13층 콘도의 5층 집으로, 방 둘에 욕실 하나이고 창밖으로 바다가 보인다. 집 안은 회색 타일과 나뭇결 붙박이장으로 고쳐 놓았고, 투몬 호텔가 뒤편 언덕이라 해변과 쇼핑몰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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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지은 3층짜리 복도식 콘도 건물에 있는, 방 둘에 욕실 하나짜리 집이다. 괌 대학 근처 대학가의 오래된 단지라 섬 전체에서 가장 싼 축에 들고, 같은 단지에 14만~17만 5천 달러짜리 매물이 네 채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