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에 완공된 2.5층 저택으로, 외벽을 흰 터키산 석회암으로 덮었고 보 강 계곡 너머 도심 스카이라인이 정면으로 보인다. 실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꾸몄고, 올봄 1,350만 달러에서 여름에 1,075만 달러로 값을 내렸지만 10월 현재 캘거리 시내에서 가장 비싼 매물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캐나다 캘거리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레드 카펫의 1974년식 방 2개 이동식 주택으로 4,69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로즈데일의 석회암 외벽 2.5층 저택으로 101억 2,300만 원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차고 딸린 2층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캐나다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캘거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캐나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2년에 완공된 2.5층 저택으로, 외벽을 흰 터키산 석회암으로 덮었고 보 강 계곡 너머 도심 스카이라인이 정면으로 보인다. 실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꾸몄고, 올봄 1,350만 달러에서 여름에 1,075만 달러로 값을 내렸지만 10월 현재 캘거리 시내에서 가장 비싼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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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상업 건물 수준으로 지은 2층 저택으로, 외벽 전체를 회색 '오션 펄' 석재로 두르고 약 3,360㎡(1,000평 남짓) 땅에 원형 진입로와 바위 정원을 앉혔다. 실내는 브라질산 체리목 바닥과 체리·오크 목공으로 마감했고, 7대가 들어가는 2층 차고 위에는 실내 복도로 본채와 이어진 93㎡ 넘는 별채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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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에 지은 집을 고쳐 크게 넓힌 2층 집으로, 오래된 부촌 엘보 파크에서도 길 건너가 바로 엘보 강인 자리다. 황갈색 자갈 스투코 벽에 검은 창틀을 달았고, 뒤뜰에는 퍼걸러를 얹은 돌 테라스와 야외 주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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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강이 크게 굽어 도는 자리에 선 워터프런트 단지의 맨 위 24층 집으로, 세 면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라 강과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 도심 빌딩숲, 멀리 로키산맥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침실 셋에 모두 전용 욕실이 붙어 있고, 화단과 자동 물주기 장치를 갖춘 테라스가 두 개 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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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지은 2층 집으로, 1층에 거실·부엌·식당과 서재, 2층에 침실 셋과 천장 높은 가족실이 있고 지하는 아직 마감하지 않았다. 집 앞은 연못과 산책로가 있는 녹지이고, 한 차례 값을 내려 2025년 7월 기준 시 평가액보다 9만 달러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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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말에 지은 22층 유리 타워의 5층 남서쪽 모서리 집으로, 두 벽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이고 바닥은 윤을 낸 콘크리트다. 캘거리 콘도값이 1년 새 8% 넘게 내린 탓에 2025년 7월 기준 시 평가액(32만7천 달러)보다 3만7천 달러 낮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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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 지은 10층 벽돌 건물의 8층 원룸으로, 1~2층에는 상가가 들어 있다. 북향 발코니 너머로 보 강이 보이지만 빨래는 공용 세탁실에서 해야 하고, 주차 자리는 2만5천 달러를 더 내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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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만든 단층 이동식 주택으로, 천장을 경사지게 높인 거실·부엌에 침실 셋과 욕조 딸린 욕실 둘이 들어 있고 중앙 냉방도 갖췄다. 시 서북쪽 끝 보네스 공원 가까이 있는 그린우드 빌리지 단지에서 새것에 속하는 집으로, 2026년 10월 8만 7천 달러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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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만든 단층 이동식 주택으로, 바닥과 창, 부엌과 욕실, 난방기, 금속 지붕까지 손봐서 바로 들어가 살 수 있게 해 두었다. 시 동쪽 끝 스토니 트레일 가까운 캘거리 빌리지 이동식 주택 단지 안에 있고, 2026년 8월 4만 9,900달러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