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4년에 지은 석조 저택으로, 몽루아얄 공원 숲에 등을 댄 레드패스 크레센트의 두 필지에 걸쳐 있다. 집 안 엘리베이터와 긴 온수 수영장, 차 12대가 들어가는 지하 차고를 갖췄고, 2026년 10월 현재 몬트리올 섬에서 두 번째로 비싼 집 매물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골든 스퀘어 마일의 1972년 구축 콘도 원룸으로 2억 4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레드패스 크레센트, 골든 스퀘어 마일의 몽루아얄 산자락의 1920년대 석조 저택으로 207억 1,700만 원이에요. 5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수영장 딸린 스플릿 레벨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캐나다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몬트리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캐나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24년에 지은 석조 저택으로, 몽루아얄 공원 숲에 등을 댄 레드패스 크레센트의 두 필지에 걸쳐 있다. 집 안 엘리베이터와 긴 온수 수영장, 차 12대가 들어가는 지하 차고를 갖췄고, 2026년 10월 현재 몬트리올 섬에서 두 번째로 비싼 집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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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몬트리올의 한 제약업계 거물이 주문해 콘크리트와 유리로 지은 집으로, 웨스트마운트 산비탈 막다른 길 높은 곳에서 시내 스카이라인과 강을 내려다본다. 침실 넷에 욕실 다섯과 손님용 화장실 셋, 집 안 엘리베이터, 차 세 대가 들어가는 차고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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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에 지은 붉은 벽돌 콜로니얼 주택에 뒤쪽으로 현대식 증축을 더한 집으로, 증축부의 밝은 식당은 테라스로 열리고 반지하 층에서는 곧장 수영장으로 나간다. 웨스트마운트 언덕의 조용한 막다른 길에 있고, 2층 옥상 테라스에서는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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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지은 다운타운 유리 타워 35층의 펜트하우스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창 너머로 시내가 넓게 내려다보이고 발코니도 두 곳 딸렸다. 163㎡에 침실은 스팀 샤워실 달린 안방과 손님방 둘뿐이며, 같은 타워의 침실 하나짜리 세대는 28만 달러부터 매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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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에 지은 스플릿 레벨 단독주택으로, 침실 넷과 욕실 둘이 반 층씩 엇갈린 층에 나뉘어 있고 뒤뜰에는 원형 지상식 수영장과 온수 욕조를 넣은 정자가 있다. 웨스트아일랜드 1960년대 주택가에서 흔히 보는 모양의 집이며, 뒤로는 이웃집 대신 공원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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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에 지은 회갈색 벽돌 트리플렉스의 1층 집으로, 거실과 침실 둘, 부엌이 앞에서 뒤로 길게 이어지고 뒤쪽 발코니에는 몬트리올 플렉스 특유의 쇠 나선계단이 붙어 있다. 바깥 계단 달린 플렉스가 줄지어 선 조용한 동네인데, 건물이 100년을 넘긴 탓에 이 동네 콘도 중앙값보다 10만 달러 남짓 낮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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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지은 11층 콘크리트 아파트 5층의 35㎡ 원룸으로, 침대 자리는 나무 살 칸막이와 커튼으로 가렸을 뿐이고 부엌은 벽 한쪽 움푹한 자리에 들어가 있다. 맥길·콘코디아 대학 사이 언덕배기라 학생이나 첫 집을 찾는 사람을 노린 매물이 많고, 지금도 같은 단지에 비슷한 집이 여러 채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