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에 크게 고친 단층 현대식 저택으로, 거실과 침실 다섯 개가 한 층에 이어지고 지하층에 극장과 헬스장, 스팀 스파, 와인 셀러가 있다. 대지는 약 8,700㎡(2,630평)에 길 쪽 폭이 92m이고, 2026년 1월 처음 나온 값 그대로 9월에 다시 매물로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캐나다 토론토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블랙 크리크의 1970년대 투베드 콘도로 1억 8,7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브라이들 패스의 수영장·테니스장 딸린 대저택으로 214억 7,000만 원이에요. 3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넓은 마당 딸린 벽돌 방갈로를 살 수 있고, 캐나다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토론토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캐나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4년에 크게 고친 단층 현대식 저택으로, 거실과 침실 다섯 개가 한 층에 이어지고 지하층에 극장과 헬스장, 스팀 스파, 와인 셀러가 있다. 대지는 약 8,700㎡(2,630평)에 길 쪽 폭이 92m이고, 2026년 1월 처음 나온 값 그대로 9월에 다시 매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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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호텔과 한 건물로 지은 9층짜리 레지던스(16세대)의 7층 코너 집이다. 593㎡에 테라스 여섯 개와 벽난로 다섯 개, 바닥 난방이 깔린 이탈리아 대리석 바닥이 있고, 서재 안쪽에 와인 셀러를, 큰 침실에는 욕실 두 개를 붙여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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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에 지은 2층 반 벽돌집을 안만 새로 고쳤고, 큰 나무가 늘어선 조용한 주택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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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에 지은 2층 벽돌집으로, 옆집과 벽 하나를 같이 쓴다. 안은 새로 고쳤고 뒤쪽에 작은 마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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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 50년이 넘은 단층 벽돌집으로, 지은 뒤로 줄곧 한 주인이 살아온 집이다. 830㎡(약 250평) 땅에 1층은 침실 셋과 부엌·욕실이고, 따로 드나드는 지하층에 부엌과 욕실, 침실 하나가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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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에 지은 고층 콘도의 중간층이다. 발코니에서 다른 타워 사이로 온타리오 호수가 조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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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지은 35층 타워의 21층 원룸이다. 서쪽으로 통유리창이 난 30㎡ 한 칸에 주방이 벽 한쪽에 붙어 있고, 주차 자리도 창고도 없어 시내 콘도 가운데 가장 싼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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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지은 11층 단지의 4층 집으로, 거실 바닥은 새 비닐 마루로 바꾸고 욕실도 새로 고쳤다. 시 북서쪽 끝 제인-스틸스 사거리 근처라 몇 년째 토론토에서 콘도가 가장 싸게 팔리는 단지이고, 이 집도 3월에 24만9천 달러로 나왔다가 19만9천 달러까지 내려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