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말라 곶 '밀리어네어스 마일' 언덕의 빌라로, 마스터 스위트 4개와 손님방 2개가 계단과 통로로 이어져 바다 쪽으로 층층이 내려간다. 위층에 거실·식당·주방이 있고, 한 층 아래 테라스의 19m 인피니티 수영장 너머로 안다만 바다가 트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태국 푸켓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마이카오의 리조트형 콘도 원룸으로 3,94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카말라 곶의 절벽 위 6침실 오션프런트 빌라로 200억 7,900만 원이에요. 8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5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단층 풀빌라 (방 3개)를 살 수 있고, 태국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2%)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푸켓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태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카말라 곶 '밀리어네어스 마일' 언덕의 빌라로, 마스터 스위트 4개와 손님방 2개가 계단과 통로로 이어져 바다 쪽으로 층층이 내려간다. 위층에 거실·식당·주방이 있고, 한 층 아래 테라스의 19m 인피니티 수영장 너머로 안다만 바다가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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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남쪽 끝 라와이의 숲 언덕, 7,000㎡가 넘는 땅에 2017년 지은 풀빌라로, 침실 둘씩 든 건물 두 채와 거실·부엌 건물, 서재·TV방 건물까지 네 채가 모두 앞바다 섬들을 내려다본다. 이웃집 없이 숲에 둘러싸여 있고, 쓸 수 있는 면적은 모두 72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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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 해변 위 언덕 단지의 2층 풀빌라로, 거실과 수영장에서 안다만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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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해변 위 언덕에 2014년 지은 2층짜리 55세대 콘도 '더 뷰'의 1층 세대로, 실내 222㎡에 침실 셋과 욕실 둘이 들어간다. 단지에 나온 매물 13채 가운데 값이 가장 높은 집으로, 개인 수영장이 발코니를 따라 놓이지 않고 바다 쪽으로 길게 뻗었고 옆에 50㎡ 가까운 정원이 따로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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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오 해변 안쪽 파삭 동네에 2019년 들어선 25채짜리 풀빌라 단지 '트리차다 트로피컬'의 단층 집으로, 300㎡ 땅에 실내 175㎡, 침실 셋과 욕실 둘이 들어간다. 거실과 식당이 수영장 데크로 바로 열리고, 가구를 다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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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타운 북쪽 주택 단지 동네인 코깨우에서 2019년에 입주한 128가구 단지의 2층 단독주택으로, 대지 204㎡에 방 3개와 욕실 2개가 들어 있다. 해변 풀빌라가 아니라 섬에 사는 가족이 사고파는 단지 주택이라, 같은 방 3개라도 값이 해변 빌라의 절반에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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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지은 14층 콘도 타워의 8층 원베드룸으로, 거실과 침실이 따로 나뉘고 창밖으로 시내 너머 초록 언덕이 보인다. 관광 해변이 아니라 병원과 야시장이 가까운 푸켓타운 주거지라, 섬의 원베드룸 보통 값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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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한가운데 탈랑 군 시순톤 주택가의 단층 연립 한 칸으로, 72㎡에 침실 둘과 욕실 하나가 들어가고 거실과 부엌은 한 공간으로 트여 있다. 안팎을 새로 손본 뒤 가구 없이 빈집으로 나왔고, 이 동네 비슷한 크기의 단층 연립은 대개 230만~240만 바트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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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지은 8층·777세대 리조트형 콘도의 2층 원룸으로, 21㎡ 한 칸에 더블 침대와 인덕션 하나짜리 주방이 들어 있고 발코니는 단지 앞 길가 식당 쪽을 본다. 분양 때 3년 임대 수익 보장을 걸고 투자자에게 판 단지라 지금도 매물이 50채 가까이 나와 있고, 이 집은 그중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