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루와투 부킷 반도, 큰길에서 한참 들어간 출입 통제 주거지의 언덕 꼭대기에 2022년 완공한 4층 저택으로, 대지 2,800㎡에 실내가 1,600㎡다. 맨 아래 헬스장과 스파 층부터 수영장 층, 영화관과 노래방이 있는 놀이 층, 바다 쪽 안방 두 개가 있는 꼭대기 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고, 거의 모든 방에서 인도양이 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삼삼의 주택단지 안 작은 단층집 (방 2개)로 3,067만 원, 가장 비싼 집은 고아 렘페의 언덕 꼭대기 4층 저택 (수영장 3개)로 162억 3,500만 원이에요. 6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해변 앞 인피니티 수영장 빌라 (방 3개)를 살 수 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발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울루와투 부킷 반도, 큰길에서 한참 들어간 출입 통제 주거지의 언덕 꼭대기에 2022년 완공한 4층 저택으로, 대지 2,800㎡에 실내가 1,600㎡다. 맨 아래 헬스장과 스파 층부터 수영장 층, 영화관과 노래방이 있는 놀이 층, 바다 쪽 안방 두 개가 있는 꼭대기 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고, 거의 모든 방에서 인도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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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킷 반도 남동쪽 판다와 해변 위 절벽에 선 2층 빌라로, 대지 1,845㎡에 실내가 1,314㎡다. 침실 일곱 개가 모두 욕실 딸린 방이고, 거실 앞 테라스의 27m 수영장 너머로 인도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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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서쪽 페레레난 해변에서 차로 몇 분 거리에 2007년 지은 클래식 빌라로, 대지 2,500㎡에 실내 1,000㎡를 한 층에 다 펼쳐 놓았다. 침실 다섯이 저마다 욕실과 드레스룸을 따로 갖췄고, 거실은 벽을 열고 닫아 바깥과 이을 수 있으며, 20m 수영장을 정원이 둘러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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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브라와의 조용한 빌라 단지 안에 2015년 지은 4층 빌라로, 대지 350㎡에 실내가 400㎡다. 거실이 수영장 쪽으로 열려 있고 맨 위층에 옥상 라운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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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난 서해안, 서퍼들이 찾는 발리안 해변 바로 앞에 2021년 지은 빌라로, 대지 500㎡에 실내 250㎡다. 돌과 나무를 그대로 드러낸 거실 유리문을 열면 테라스와 4×10m 인피니티 수영장 너머로 바다가 이어지고, 침실 셋은 모두 욕실이 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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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중심에서 남쪽으로 차로 25분, 은세공 마을 첼룩에서 강을 바로 마주 보고 선 자바 전통 가옥 '조글로' 양식의 목조 단층집으로, 넓은 잔디밭과 수영장이 딸렸고 강과 열대 숲이 막힘없이 내다보인다. 대지 630㎡에 실내 200㎡이며, 큰 침실 둘에 셋째 침실이나 작업실로 쓸 방이 하나 더 있고 세 방 모두 욕실을 따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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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사르 동쪽, 사누르 해변 쪽으로 이어지는 주택가의 작은 단지에 지은 2층 집으로, 방 셋에 욕실 셋이 있고 가구가 딸려 나온다. 단지 입구에 경비가 있어 아이 키우는 현지 가족이 많이 찾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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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사르 북쪽 주택가의 작은 단지에 지은 단층집으로, 방 두 개에 욕실 하나, 차 한 대 댈 자리와 손바닥만 한 마당이 있다. 관광객보다 현지 직장인 가족이 많이 사는 동네라, 시장과 버스 터미널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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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사르에서 서쪽으로 30km쯤 떨어진 타바난 시골 마을에 새로 들어선 작은 주택단지의 단층집으로, 방 두 개와 욕실 하나가 전부다. 관광지와 멀고 집도 작아, 발리에서 일반 매물로 거래되는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