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동 남프래의 대지 6라이(약 9,600㎡) 위에 북부 타이 양식으로 지은 저택이다. 본채 안에 길게 뺀 실내 랩 수영장이 있고, 넓은 앞 잔디밭 옆으로 게스트하우스와 가정부 숙소를 따로 두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태국 치앙마이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타살라의 구축 원룸 콘도로 2,85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남프래의 란나 양식 대저택으로 53억 7,800만 원이에요. 6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전용 수영장 딸린 2층 풀빌라를 살 수 있고, 태국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2%)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치앙마이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태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항동 남프래의 대지 6라이(약 9,600㎡) 위에 북부 타이 양식으로 지은 저택이다. 본채 안에 길게 뺀 실내 랩 수영장이 있고, 넓은 앞 잔디밭 옆으로 게스트하우스와 가정부 숙소를 따로 두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시내 북쪽 매림군의 핑강 변 11라이(약 1만 8천㎡) 대지에 큰 나무가 빽빽이 자란 숲속의 3층 집으로, 실내 500㎡에 침실 다섯과 욕실 넷이 들어간다. 실내는 나무로 마감해 따뜻하고, 가정부 숙소는 별채로 따로 두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시내에서 가까운 도이수텝 산기슭, 대지 약 1,076㎡에 새로 지은 미니멀 모던 빌라로, 실내 650㎡에 침실 여섯과 욕실 여섯이 들어간다. 큰 전용 수영장에 바닥을 낮춘 라운지를 붙였고, 지하에는 와인 저장고를, 옥상과 정원에는 캠핑 자리를 두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25년에 일곱 채만 지은 풀빌라 단지의 2층 집으로, 천장을 높게 튼 로프트풍 거실 앞에 전용 수영장이 놓여 있다. 대지가 약 640㎡로 넉넉하고, 시내 남서쪽 항동 왕딴 일대는 정원 넓은 고급 주택이 모인 동네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09년에 지은 8층 콘도의 4층 코너 세대로, 115㎡에 침실 둘과 욕실 둘, 작은 작업 공간이 들어간다. 두 면으로 난 큰 발코니에서 도이수텝 산이 보이고, 붙박이 가구와 가전을 다 갖춘 채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태국 대형 건설사가 2022년에 지은 153가구 단지의 2층 단독주택으로, 대지 약 220㎡에 방 셋과 욕실 셋이 들어 있다. 시내에서 동쪽으로 순환도로를 넘어간 자리라, 시내 콘도 한 채 값으로 마당 딸린 새집을 고를 수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태국 대형 건설사가 2017년에 지은 31층 타워의 46㎡ 원베드룸으로, 침실이 거실과 문으로 나뉜다. 시내 동쪽 큰 쇼핑몰에서 250m 떨어진 상업지라 동네는 늘 붐비지만, 수영장과 사우나, 옥상 정원을 같이 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네 개 층을 반층씩 엇갈려 올린 코너 타운하우스로, 대지 약 136㎡에 실내 약 200㎡, 침실 셋과 욕실 셋이 들어간다. 공항과 마히돈 로드가 가까운 시내 남쪽 빠댓에 있고, 줄 끝 집이라 옆으로 마당이 따로 붙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05년에 지은 6층 콘도의 30㎡ 원룸으로, 기차역 쪽 짜른므앙 로드에서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 있다. 수영장도 헬스장도 없지만 손본 방에 간이 주방까지 갖추고 70만 바트대에 나온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