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존 안쪽 니춥테 석호에 면한 요트 단지 이슬라 도라다의 새 저택으로, 땅 2,665㎡에 4개 층 3,100㎡를 지었다. 침실 여덟에 부엌 둘, 거실 셋을 두고 볼링장과 스파, 수영장 세 개까지 넣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멕시코 칸쿤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비야스 오톡의 외곽 주택단지 투룸 (집 앞 주차 1대)로 3,773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이슬라 도라다의 석호변 4층 새 대저택으로 221억 200만 원이에요. 6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4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수영장 딸린 새 2층 단독주택 (방 4개)를 살 수 있고, 멕시코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5%)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칸쿤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멕시코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호텔존 안쪽 니춥테 석호에 면한 요트 단지 이슬라 도라다의 새 저택으로, 땅 2,665㎡에 4개 층 3,100㎡를 지었다. 침실 여덟에 부엌 둘, 거실 셋을 두고 볼링장과 스파, 수영장 세 개까지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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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 칸쿤 운하에 면한 6년 된 집으로, 지하와 지상 2개 층에 1,050㎡를 지었고 가구와 집기를 다 갖춘 채 나왔다. 1층에 거실과 식당, 10석짜리 영화관, 손님방을 두었고 뒤뜰 데크가 곧장 선착장으로 이어지며, 위층 침실 넷은 저마다 욕실을 하나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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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남쪽 민물 호수 단지 라고스 델 솔에서 가장 큰 호수에 바로 면한 집으로, 1,260㎡ 땅에 790㎡를 지었다. 아래층 거실과 식당이 수영장 너머 호수를 내다보고, 위층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자쿠지 욕실, 호수 쪽 테라스가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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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정박지와 골프장이 있는 계획 단지 푸에르토 칸쿤에 새로 올린 20층 타워의 19층 집이다. 침실 셋이 저마다 욕실과 드레스룸, 테라스를 따로 쓰고 TV방과 가사도우미 방이 따로 있으며, 거실 창 너머로 카리브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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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남쪽 후아야칸 대로변의 대단지 비아 쿰브레스에 막 지은 2층 집으로, 330㎡에 침실 넷이 저마다 욕실을 하나씩 쓴다. 아래층에 거실과 부엌, 손님방, 가사도우미 방과 마당 수영장을 두고, 위층에 가족실과 드레스룸 딸린 안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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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야칸 대로를 따라 생긴 대단지 주택지의 새 2층 집으로, 112㎡ 땅에 거실과 부엌, 손님 화장실을 아래층에, 침실 셋과 욕실 둘을 위층에 넣었다. 바닥은 대리석이고 부엌 상판은 검은 화강암이며, 뒤쪽에 작은 마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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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남쪽 니춥테 대로변에 선 10층짜리 단지형 콘도의 5층 집으로, 지은 지 6년 됐고 방 둘에 욕실이 둘이다. 가구와 에어컨을 갖춘 채 나왔고, 단지 안에 수영장 두 곳과 반려견 놀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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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북쪽 끝 서민 주택단지에 8년 전 지은 엘리베이터 없는 3층 건물의 꼭대기 집으로, 41㎡에 방 둘과 욕실 하나가 빠듯하게 들어 있다. 호텔존까지 차로 40분 걸리는 동네라 이 값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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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서쪽으로 한참 나간 서민 주택단지 비야스 오톡의 투룸으로, 45㎡에 거실과 식당, 부엌, 침실 둘, 욕실 하나, 빨래 공간이 다 들어 있다. 칸쿤에서 이만한 투룸은 대개 50만~80만 페소에 나오는데, 이 집은 그중에서도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