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 포블라도 언덕의 나무로 둘러싸인 고급 주택단지 안에 있는 892㎡ 저택으로, 1층 거실이 정원과 테라스, 수영장으로 바로 이어진다. 침실 다섯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안방에는 따로 거실과 전용 헬스장까지 붙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콜롬비아 메데인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라스 에스탄시아스의 산비탈 벽돌집 2층 투룸으로 4,841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엘 포블라도의 수영장 딸린 단지 안 대저택으로 67억 3,500만 원이에요. 4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숲 전망 고층 아파트 3베드룸을 살 수 있고, 콜롬비아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3%)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메데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콜롬비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엘 포블라도 언덕의 나무로 둘러싸인 고급 주택단지 안에 있는 892㎡ 저택으로, 1층 거실이 정원과 테라스, 수영장으로 바로 이어진다. 침실 다섯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안방에는 따로 거실과 전용 헬스장까지 붙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엘 포블라도 동쪽 라스 팔마스 길 아래쪽 산비탈의 3,000㎡ 땅에 2020년 지은 780㎡ 집으로, 두 층 높이로 튼 거실 유리창 너머로 메데인 시내가 통째로 내려다보인다. 침실 여섯에 가사도우미 방 둘, TV방과 게임룸, 사우나와 헬스장, 이발실까지 들였고 마당은 프랑스식 정원으로 꾸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라우렐레스 한복판에 있는 아파트 10층에서 들어가는 395㎡ 복층 펜트하우스로, 수입 대리석 바닥에 천장 높은 거실 둘과 서재, 침실 넷을 두었다. 위층에는 테라스와 자쿠지 딸린 안방이 있고, 집 안을 유럽 고전풍 장식과 그림으로 꾸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부촌 엘 포블라도 남쪽 엘 캄페스트레에 6년 전 지은 아파트의 높은 층 집으로, 194㎡에 침실 셋이 모두 욕실과 드레스룸을 따로 쓴다. 발코니가 둘이라 한쪽으로는 시내가, 다른 쪽으로는 숲이 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시내에서 동쪽 산길로 30분 올라가는 산타 엘레나의 974㎡ 모퉁이 땅에 20년쯤 전 소나무와 돌로 지은 2층 산장이다. 1층에 벽난로 거실과 서재가, 2층에 큰 발코니와 침실 둘, TV방이 있고, 살림을 그대로 둔 채 내놓았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남서쪽 벨렌의 언덕 주택가 로마 데 로스 베르날에 있는 단지형 아파트 2층 집으로, 85㎡에 방 셋과 욕실 둘, 작은 서재가 있다. 거실 앞에 오후 햇볕이 들지 않는 넓은 발코니가 붙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서쪽 칼라산스 언덕에 몇 년 전 들어선 단지형 아파트의 3층 집으로, 50㎡에 방 둘과 욕실 둘이 있고 안방에 욕실이 딸려 있다. 단지 안에 어른·아이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고, 메트로 플로레스타역까지는 10분 거리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도시 서북쪽 산비탈에 시가 계획해 지은 대규모 서민 주택단지 누에보 오시덴테의 1층 집으로, 47㎡에 방 둘과 욕실 하나, 좁은 발코니가 있다. 바닥은 타일이고, 시내에 나가려면 메트로케이블과 지하철을 갈아타야 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시내 동쪽 산비탈 동네 라스 에스탄시아스의 작은 벽돌 건물 2층 집으로, 38㎡에 방 둘과 욕실 하나, 가스가 들어오는 붙박이 주방과 좁은 발코니가 있다. 바닥은 타일이고, 메데인에서 이 값 아래로 나온 집은 손에 꼽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