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에 준공한 해변 초고층 주거동의 84층, 집이 있는 맨 위층에 두 채뿐인 97평형(전용 244.61㎡) 펜트하우스다. 방 넷과 욕실 셋에 주방과 테라스가 두 곳씩 있고, 2015년 분양 때 68.46억 원에 팔린 뒤로 거래가 없어 이 값은 공시가격과 단지 실거래로 따진 추정치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대한민국 부산 해운대구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좌동의 구축 원룸 오피스텔로 3,3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중동의 해변 초고층 펜트하우스로 100억 원이에요. 1채는 단지 수영장을 같이 써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준신축 국민평형 아파트 (84㎡)를 살 수 있고, 대한민국에서는 상류층(상위 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부산 해운대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19년에 준공한 해변 초고층 주거동의 84층, 집이 있는 맨 위층에 두 채뿐인 97평형(전용 244.61㎡) 펜트하우스다. 방 넷과 욕실 셋에 주방과 테라스가 두 곳씩 있고, 2015년 분양 때 68.46억 원에 팔린 뒤로 거래가 없어 이 값은 공시가격과 단지 실거래로 따진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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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입주한 최고 80층 단지의 64평형(전용 145.8㎡)으로, 방은 셋이고 거실과 주방이 곡선 유리창을 따라 길게 이어진다. 2026년 거래가는 층과 조망에 따라 20억~29억 원이었고, 5월에 59층이 28.5억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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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준공한 최고 37층, 외벽을 통유리로 두른 4개 동 주상복합의 46평형(전용 117.42㎡)으로, 방 셋에 욕실 둘이다. 정문에서 센텀시티역까지 걸어서 3분, 백화점 두 곳도 걸어서 가는 자리이고, 2026년 8월에 23층이 17억 5,000만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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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입주한 745세대 단지의 방 셋 국민평형으로, 2026년 거래가는 층에 따라 7.5억~8.7억 원이었고 걸어서 10분 안에 지하철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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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준공한 1,374세대 대단지의 45평형(전용 124.59㎡)으로 방 넷에 욕실 둘이며, 단지 바로 옆으로 수영강이 흐른다. 지하철 명장역까지 걸어서 17분쯤 걸리는 25년 된 단지라 이 크기에도 4억 원대이고, 2026년 9월에 22층이 4억 1,500만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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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해운대 신시가지에 들어선 928세대 단지의 전용 49.94㎡ 집으로, 긴 바깥 복도를 따라 현관이 늘어선 복도식에 방 둘, 욕실 하나다. 2026년 거래가는 층에 따라 1.9억~2.27억 원이었고, 10월에 21층이 2.05억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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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말 운봉산 자락에 지은 5층짜리 단지의 전용 76.63㎡ 집으로, 방 셋에 욕실 하나다. 해운대 바다에서 북쪽으로 한참 떨어진 반송동의 40년 가까운 단지라 이 크기에도 1억 원이 안 되고, 2026년 4월에 3층이 8,500만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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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지은 9층 오피스텔의 전용 24.88㎡ 원룸으로, 같은 크기가 2024년엔 5천만 원대에 팔렸지만 2026년 5월에는 3,300만 원에 거래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