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에 지은 철근콘크리트 단층집으로, 가운데 수영장을 방 여섯 개가 빙 둘러싸고 있다. 약 526평 대지에 들어선 리조트형 저택이고, 지금 나하 시내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비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일본 오키나와 나하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마쓰카와의 1970년대 맨션 원룸으로 4,65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슈리 스에요시의 수영장을 둘러싼 단층 저택으로 42억 3,2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두 세대가 나눠 살 수 있는 2층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일본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오키나와 나하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06년에 지은 철근콘크리트 단층집으로, 가운데 수영장을 방 여섯 개가 빙 둘러싸고 있다. 약 526평 대지에 들어선 리조트형 저택이고, 지금 나하 시내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비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13년에 지은 30층 쌍둥이 타워 가운데 서쪽 동의 28층 남향 집이다. 나하 신도심 한가운데라 쇼핑가와 공원이 발아래에 있고, 높은 층이라 거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12년에 지은 경량철골 2층 집으로, 1층과 2층에 부엌과 욕실이 따로 있고 현관도 둘이라 두 세대가 나눠 살 수 있다. 나하 신도심 오모로마치와 맞닿은 주택가의 59평 땅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고, 1층은 턱을 없앤 구조에 다다미방과 드레스룸까지 갖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07년에 지은 13층 91세대 맨션의 4층 집으로, 2019년에 벽지와 바닥, 부엌과 욕실을 모두 새로 했다. 단지 이름처럼 맹그로브가 자라는 만코(漫湖) 습지 가까이에 있고, 단지 안에 키즈룸과 시어터룸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96년에 지은 14층 61세대 맨션의 11층 남동향 집이다. 모노레일 아사토역과 사카에마치 시장 골목이 바로 앞인 오래된 생활 동네라, 높은 층인데도 값이 나하 평균보다 조금 낮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84년에 지은 3층 11세대 철근콘크리트 맨션의 2층 모서리 집으로, 15첩(약 24㎡) 거실 겸 주방 옆에 다다미방과 작은 양실이 하나씩 붙어 있다. 슈리 북쪽 초등학교 뒤편의 낮은 주택가라 단지에서 모노레일 이시미네역이 보이고, 지은 지 40년 넘은 북향 집이라 1,100만 엔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75년에 지은 9층 179세대 맨션의 7층 원룸으로, 침대와 작은 책상을 놓으면 방이 꽉 찬다. 같은 건물 원룸이 2026년에 550만~600만 엔에 나왔고, 나하 시내 중고 맨션 가운데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