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2월에 완공한 48층 624세대 타워의 꼭대기 코너 집으로, JR 삿포로역과 바로 이어진다. 발코니가 두 곳(41㎡)이고, 같은 건물 39층 집보다 ㎡당 값이 두 배 넘게 비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일본 삿포로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데이네 도미오카의 1970년대 맨션 꼭대기 층 3LDK로 1,676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삿포로역 북쪽의 역 직결 48층 타워 최상층 코너 펜트하우스로 60억 900만 원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40층 타워 39층의 145㎡ 코너 3LDK를 살 수 있고, 일본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삿포로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3년 12월에 완공한 48층 624세대 타워의 꼭대기 코너 집으로, JR 삿포로역과 바로 이어진다. 발코니가 두 곳(41㎡)이고, 같은 건물 39층 집보다 ㎡당 값이 두 배 넘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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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에 완공해 아직 아무도 살지 않은 목조 2층 새집으로, 168평 땅에 차고까지 합쳐 336㎡ 규모로 지었다. 천장을 높게 튼 거실 앞으로 잔디 마당과 지붕 덮인 데크가 이어지고, 데크 한쪽에 통 모양 사우나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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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지은 28세대 11층 맨션의 10층 코너 집으로, 세 방향으로 창이 나 있다. 홋카이도 신궁과 마루야마 공원이 가까운, 삿포로에서 손꼽히는 부촌이고, 지금은 방 둘 구조지만 판매자가 방 셋으로 고쳐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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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지은 40층 263세대 타워의 39층 남서향 코너 집으로, 거실과 식당, 부엌을 합친 공간만 약 38.5첩이다. 도심에서 서쪽으로 비켜 난 고토니라서, 비슷한 값이면 삿포로역 앞 새 타워에서는 65㎡짜리 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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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지은 목조 2층 집으로, 약 57평 대지에 차를 네 대까지 세울 수 있다. 새 단독주택이 줄지어 들어선 동쪽 외곽의 신흥 주택지라 집 앞 도로가 넓고, 겨울에 치운 눈을 쌓아 둘 마당도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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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지은 10층 맨션의 9층 남동향 집으로, 2020년에 구조를 바꾸고 바닥과 벽지, 부엌과 욕실을 모두 새로 했다. 지하철 고토니역에서 걸어서 12분 걸리는 조용한 주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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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에 지은 목조 2층 집으로, 뾰족한 삼각 지붕 아래 1층에 거실·부엌과 다다미방 둘, 2층에 7~8첩짜리 양실 둘이 있다. 삿포로 북쪽 외곽 주택가의 50년 된 집이라 1천만 엔이 안 되는 값에 나왔고, 2026년 2월에 벽지와 바닥, 변기를 새로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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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에 지은 6층 맨션의 꼭대기 층으로, 13.8첩(약 22㎡) 거실에 6첩 넘는 방 셋이 붙은 72㎡ 집이다. 지은 지 50년이 다 되었고 관리비와 수선적립금이 매달 1만 9천 엔쯤 나가서, 넓이에 비해 값이 크게 낮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