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 바리스타과
🇰🇷 한국 · 자연나의 전공 수명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하기까지
2034년 3월 24일 · D-2735
바리스타 추출과 공장 라인 검사는 무인 매장 · AI 비전이 2030년대 초부터 줄인다. 다만 주된 경로인 베이커리 성형 · 굽기 로봇은 2030년대 중반에야 나오고, 만성 구인난이 충격을 먼저 흡수한다.
‘전공 수명’은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할 때까지 남은 시간이에요. 학과가 없어지거나 모두 일자리를 잃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졸업 후 가는 직업
2030졸업 후 진로 · 2030년 졸업 시점에 남은 시간
제과제빵 · 바리스타과: AI가 졸업생 채용에 주는 영향
제과제빵·바리스타과 졸업생은 카페의 바리스타, 베이커리의 제빵사·파티시에, 혹은 공장 생산직으로 나뉘어 취업합니다. 커피를 내리는 일과 반죽을 다루는 일이 서로 다른 속도로 자동화됩니다.
제과제빵·바리스타과 신입이 먼저 영향을 받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업무는 무인 매장과 커피머신이 먼저 대신할 수 있고, 공장 라인에서 완제품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도 영상으로 판단하는 AI가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베이커리에서 반죽을 성형하고 굽는 로봇은 아직 개발이 더 필요해 이 자리는 상대적으로 오래 남습니다. 다만 이 업계도 원래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만큼, 로봇이 먼저 빈자리를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YOU’RE NEXT는 베이커리 쪽 변화가 나타나는 시점을 2034년 무렵으로 봅니다.
바리스타와 제빵사는 왜 다르게 움직이나요?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와 공장 라인의 생산직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영향을 받는 쪽으로 판정됩니다. 반죽을 직접 성형하고 굽는 제빵사, 그리고 장식과 맛을 함께 다루는 파티시에는 이들보다 훨씬 뒤까지 사람이 맡을 일로 분류됩니다.
제과제빵·바리스타과 재학생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커피 추출이나 기계 조작보다 반죽을 성형하고 온도를 감으로 조절하는 손기술을 깊이 익히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양한 빵·과자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을 쌓아 두면, 바리스타·생산직보다 오래 남는 제빵사·파티시에 쪽에서 강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연도와 수치는 YOU’RE NEXT가 공개 자료와 AI 분석을 바탕으로 낸 추정치입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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