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르콘 공원 옆에 나란히 선 44층 쌍둥이 타워 꼭대기의 펜트하우스로, 2025년 3월 4,300만 셰켈에 팔렸다. 실내 360㎡에 테라스가 145㎡ 붙어 공원과 시내, 멀리 지중해까지 내려다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하티크바의 수리한 25㎡ 원룸으로 4억 3,3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바블리의 44층 타워 꼭대기 펜트하우스로 186억 1,000만 원이에요. 2채는 단지 수영장을 같이 써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구축 방 두 칸 아파트를 살 수 있고, 이스라엘에서는 상류층(상위 10%)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텔아비브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야르콘 공원 옆에 나란히 선 44층 쌍둥이 타워 꼭대기의 펜트하우스로, 2025년 3월 4,300만 셰켈에 팔렸다. 실내 360㎡에 테라스가 145㎡ 붙어 공원과 시내, 멀리 지중해까지 내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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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멜 시장 뒤편, 네베 체데크와 맞닿은 옛 예멘인 동네의 조용한 골목에 선 2층 집으로 바다까지는 400m쯤이다. 120㎡ 남짓한 땅에 천장이 아주 높은 1층(134㎡)과 발코니 딸린 2층(100㎡)을 올렸고, 지붕 위에는 109㎡짜리 옥상 테라스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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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거리로 둘러싸인 원형 광장 옆 새 타워 단지의 23층 집으로, 아무도 살지 않은 새집이다. 거실 앞 14㎡ 발코니가 남동쪽을 향해 시내 지붕들 너머로 동쪽 업무지구 빌딩숲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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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유치원, 동네 상가가 걸어서 닿는 동쪽 주택가의 8층 건물 4층 집이다. 지은 지 오래되지 않은 건물이라 방 하나가 콘크리트 안전실(마마드)이고, 주차 자리와 창고가 따로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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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과 바가 섞인 남부 플로렌틴의 4층짜리 오래된 건물 2층 집이다. 바닥부터 배관까지 새로 고쳐 거실과 침실 하나, 작은 서재 방이 있고, 길 반대편을 향해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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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중앙버스터미널 옆, 가게가 늘어선 보행자 거리에 붙은 3층짜리 낡은 건물의 1층 집이다. 안은 손봐서 깔끔하지만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은 없고, 텔아비브에서 이 값 아래로는 거의 남은 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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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티크바 시장으로 알려진 텔아비브 남동쪽 끝 동네, 3층짜리 건물 1층(한국식 2층)의 방 한 칸 집이다. 배관과 전기를 모두 새로 갈아 깔끔하지만 25㎡가 전부이고, 이 동네는 지난 1년 실거래 평균이 124만 셰켈로 텔아비브에서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